괴산 칠충사

  • 역사
  • 유적
  • 고려 후기
  • 시도자연유산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순창조씨 문중에서 배출한 7인의 충신을 모신 사당.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전호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괴산 칠충사 우측 전경 미디어 정보

괴산 칠충사 우측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순창조씨 문중에서 배출한 7인의 충신을 모신 사당.

내용

1976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칠충신은 조신(趙紳)·조종(趙悰)·조복(趙服)·조반(趙胖)·조덕공(趙德恭)·조덕용(趙德容)·조기(趙圻)를 말한다.

조신(1324∼1402)은 1392년 고려가 망하자 국자감에서 수학하다가 문광면 송평리로 내려와 피세정(避世亭)을 짓고 은둔하였다. 조종(1437∼1506)은 1467년(세조 13)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진압하는 데 기여하였다.

조복(1525∼1592)과 그 동생 조반(1528∼1593) 및 종질(從姪)인 조덕공(1547∼1597)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켰다. 조덕용(1564∼1638)은 조복의 아들이며, 조기(1584∼1661)는 그 종손(從孫)으로 1628년(인조 2) 최여헌(崔汝巚)의 난을 진압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징

정면 3칸·측면 2칸의 목조맞배집으로 1975년 종중에서 지었으며, 소슬삼문을 세웠으나 아직 담장은 없다. 사당 아래 20m지점에 칠충각(七忠閣)이 있는데 추모익찬기념비(追慕翼贊記念碑) 2기(基)가 있으며, 전면 7칸·측면 1칸의 목조맞배집으로 1973년에 지었다.

참고문헌

  • - 『인물지(人物誌)』(충청북도, 1987)

  • - 『문화재지(文化財誌)』(충청북도, 1982)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