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방사

  • 예술·체육
  • 제도
조선 말기 고종 때 궁중예식에 따른 음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송방송 (영남대학교, 음악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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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말기 고종 때 궁중예식에 따른 음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내용

본래 조선시대의 장악원(掌樂院)이 1894년(고종 31) 중앙관제개혁이 단행된 다음해인 1895년 예조에서 궁내부로 이속되었고, 1897년 대한제국이 선포될 때 교방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1907년 장악과로 개칭되었으며, 교방사에 소속되었던 772명의 악공과 악생들을 305명으로 감원했다.

참고문헌

  • - 『문예총감』(한국문화예술진흥원, 1976)

  • - 『한국음악소사』(함화진, 통문관,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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