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수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몽구』, 『포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윤재(潤哉)
  • 포헌(逋軒)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759년(영조 35)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672년(현종 13)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창래 (민족문화추진회, 한학)
  • 최종수정 2025년 06월 20일
포헌문집 미디어 정보

포헌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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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몽구』, 『포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윤재(潤哉), 호는 포헌(逋軒). 아버지는 권진원(權震元)이며, 어머니는 예안김씨로 김종발(金宗渤)의 딸이다. 열여섯 살에 권두인(權斗寅)의 문하에서 글을 배웠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90년(숙종 16) 향시에 합격하고, 동당시(東堂試)에 응시하려 했는데 족형 구소(鳩巢) 권성구(權聖矩)가 시관(試官)이었으므로 피혐(避嫌)하여 단념하고 말았다.

1728년(영조 4) 이인좌(李麟佐)의 난이 일어나자 향중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일으켰고, 포로가 된 도적이 횡설수설하는 바람에 무함(誣陷)을 입었으나, 영조가 애매한 줄을 알고 관찰사 박문수(朴文秀)에게 타일러 무사하게 하였다. 1757년에 수직(壽職: 80세 이상 노인에게 주던 명예직)으로 통정대부중추부사에 제수되었다.

초년에 제자백가를 두루 섭렵하여 천문 · 지리 · 수학까지도 매우 조예가 깊었으나, 중년 이후로는 오로지 주자학에 전념하였고, 특히 『중용』과 『대학』을 평생의 지침서로 삼았다. 저서로는 『몽구(蒙求)』와 『포헌집(逋軒集)』5권이 있다.

참고문헌

  • - 『포헌집(逋軒集)』

주석

  • 주1

    : 권덕수 저술 : 『포헌집(逋軒集)』(한국문집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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