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두기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해운판관, 지평,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숙장(叔章)
  • 청사(晴沙)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722년(경종 2)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지평
  • 출생 연도1659년(효종 10)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유영박 (호서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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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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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해운판관, 지평,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숙장(叔章), 호는 청사(晴沙). 좌찬성 권벌(權橃)의 5대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석충(權碩忠)이고, 아버지는 권유(權濡)이며, 어머니는 김감(金鑑)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87년(숙종 13)에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고, 1696년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정자가 되었다. 1701년 예조좌랑을 지낸 뒤 잠시 사직하고 귀향하였다가 다시 해운판관(海運判官)을 지냈다.

1707년 정언을 거쳐 지평이 되어, 시사를 논하다가 파직, 유배된 수찬 김세흠(金世欽)의 억울함을 상소하였으나 왕의 노여움을 사 해남으로 귀양갔다. 1711년 유배에서 풀려나 다시 정언으로 복직되었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경종실록(景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 - 『정묘식년사마방목(丁卯式年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82])

  • - .

주석

  • 주1

    : 본관 및 가계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사마시 급제 : 『정묘식년사마방목(丁卯式年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82])

  • 주3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4

    : 해남에 유배 : 『숙종실록』 45권, 1707년(숙종 33) 10월 22일. "권두기의 배소·압거 단자를 전지하는 즉각 봉입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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