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703년, 당나라 승려 의정이 서명사에서 번역한 대승경전.
저자
이역본
구성과 내용
참고문헌
원전
- 『금광명최승왕경(金光明最勝王經)』
단행본
- 『불광대사전(佛光大辭典)』(불광대장경편수위원회, 불광출판사, 1989)
논문
- 전보영, 「신라 시대 『금광명경』 연구」(숙명여자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201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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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중국 당나라의 승려(635~713). 671년 인도로 건너가 날란다에서 불교의 오의(奧義)를 닦고, 695년에 범본 불전(梵本佛典) 406부를 가지고 돌아왔다. 화엄경, 유식(唯識), 밀교(密敎) 따위의 불전을 번역하였다. 저서로 ≪남해기귀내법전(南海寄歸內法傳)≫, ≪대당서역구법고승전≫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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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인도의 브라만 출신의 승려(499~569). 4대 한역자(漢譯者)의 한 사람으로 경론(經論)을 한역하였다. 번역한 책에 ≪섭대승론≫, ≪중변분별론(中邊分別論)≫, ≪대승기신론≫, ≪금광명경≫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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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참회의 공덕으로 전생에 지은 죄를 없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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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승당(僧堂)이나 선원(禪院)에서, 좌선하는 도량에서 지켜야 할 기거동작 따위에 대한 규칙. 청정(淸淨)한 규칙이라는 뜻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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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불보살이나 다른 사람의 좋은 일을 자신의 일처럼 따라서 함께 기뻐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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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설법, 독경, 강경(講經), 법화(法話) 따위를 행하는 자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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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신도가 모여 행하는 법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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