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순격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 후기에, 해남현감, 장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1624년(인조 2)
본관
행주(幸州)
주요 관직
부사
관련 사건
이괄의 난
정의
조선 후기에, 해남현감, 장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행주(幸州). 할아버지는 기응세(奇應世)이고, 아버지는 영중추부사 기자헌(奇自獻)이며, 어머니는 종실 하원군(河原君) 이정(李鋥)의 딸이다. 형이 기준격(奇俊格)이고, 동생이 기신격(奇愼格)·기민격(奇敏格)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19년(광해군 11)에 음보(蔭補)로 해남현감이 되고, 이듬해에 장흥부사로 전직되었으나 탐학이 심하다 하여 정리사(整理使)의 탄핵을 받았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관직이 삭탈되고 유배되었다가 이듬해 이괄(李适)의 난이 일어나자 내응(內應)할 우려가 있다 하여 사사되었다.

참고문헌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인조실록(仁祖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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