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광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성균관직강, 춘추관편수관,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경겸(景謙)
  • 구재(鳩齋)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675년(숙종 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풍기군수
  • 출생 연도1621년(광해군 13)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호기 (성균관대학교)
  • 최종수정 20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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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성균관직강, 춘추관편수관,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경겸(景謙), 호는 구재(鳩齋). 안동 출생. 김극(金克)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좌찬성 김희맹(金希孟)이고, 아버지는 김학(金壆)이며, 어머니는 전주유씨(全州柳氏)로 유우잠(柳友潛)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어려서 외할아버지로부터 배웠고, 그 뒤 김상헌(金尙憲) · 김응조(金應祖)에게도 수학하였다. 경학과 성리학에 밝았다.

1654년(효종 5) 생원 · 진사 양시에 합격하였고, 1660년(현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성균관학유(成均館學諭)를 시작으로 가주서(假注書) · 봉상시직장(奉常寺直長) · 성균관직강 겸 춘추관편수관을 거쳐 풍기군수가 되었다.

가주서로 있을 때는 경연에 입시, 강의기록을 잘하여 왕으로부터 상을 받기도 하였으며, 풍기군수로 재직할 때는 백운서원(白雲書院)에서 선비들을 가르쳐 유학을 크게 진작시켰다. 뒤에 고을 사람이 거사비(去思碑)를 세워 공덕을 칭송하였다. 저서로는 『구재문집(鳩齋文集)』 4권이 있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구재문집(鳩齋文集)』

주석

  • 주1

    : 사마시 급제 : 『갑오식년사마방목(甲午式年司馬榜目)』(성균관대학교 존경각[B13KB-0043])

  • 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3

    : 김계광 저술 : 『구재선생문집(鳩齋先生文集)』 [국립중앙도서관 한古朝46-가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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