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익

  • 문학
  • 인물
조선후기 『반포유고』를 저술한 여항시인.
이칭
  • 반포암(伴圃庵)
  • 천서(天瑞)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강명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
  • 최종수정 2025년 11월 06일
반포유고 미디어 정보

반포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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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반포유고』를 저술한 여항시인.

개설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천서(天瑞), 호는 반포암(伴圃庵). 이만수(李晩秀)가 쓴 「반포유고서(伴圃遺稿序)」에 의하면 군부(軍府)의 서리였다고 한다. 아들 김재명(金載明)도 유명한 여항시인으로 그의 시집 『반포유고』를 간행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허서(許瑞) · 한욱(韓旭) · 김진태(金振泰) · 안상덕(安尙德) · 장도문(張道文) · 장도순(張道純) · 김선여(金善餘) 등과 금란사(金蘭社)라는 여항인들의 시사(詩社)를 결성하여 시작에 열중하였다.

그의 시의 특징은 대개 쉽고 평이한 시어로 생활주변에서의 감상을 표현한 점이다. 내용은 대체로 자연의 고요함 속에서 세속을 멀리한 채 자족하며 여생을 보내겠다는 것이다. 저서로는 『반포유고』 2권 1책이 있다.

참고문헌

  • - 『반포유고(伴圃遺稿)』

  • - 『풍요속선(風謠續選)』

  • - 『이조후기여항문학총서』 2(여강출판사, 1986)

주석

  • 주1

    : 반포유고 : 『반포유고(伴圃遺稿)』 (한국문집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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