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통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 전기에, 지중추부사가, 한성부판윤,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시호문평(文平)
  • 숙경(叔經)
  • 월천(月川)
  • 이칭월천군(月川君)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1473년(성종 4)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호조판서
  • 출생 연도1408년(태종 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근수
  • 최종수정 2025년 12월 09일
월천집(권2) / 계유실록 미디어 정보

월천집(권2) / 계유실록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전기에, 지중추부사가, 한성부판윤,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숙경(叔經), 호는 월천(月川). 김직방(金直方)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광무(金光茂)이고, 아버지는 증 좌찬성 김효례(金孝禮)이며, 어머니는 오은(吳隱)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29년(세종 11) 생원이 되고, 1432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의영고부사가 되었으며, 이어 감찰과 병조좌랑을 지내고, 1436년 진잠현감(鎭岑縣監)이 되었다. 1440년 우헌납이 되고 그 뒤 이조정랑 · 장령 · 사예를 거쳐, 1451년(문종 1) 지승문원사가 되고 이듬해 판종부시사에 올랐다. 우사간대부를 거쳐 1454년(단종 2)에 황주목사로 나갔으며, 첨지중추원사를 지내고 1458년(세조 4) 전주부윤이 되었다. 1460년 대사헌을 지내고 황해도와 전라도의 관찰사로 나갔으며 예조와 형조의 참판, 한성부좌윤을 거쳐 1469년(예종 1) 동지중추부사가 되었다.

성종 즉위 후 지중추부사가 되고 한성부판윤 등 여러 내외직을 두루 지내고 호조판서에 올라, 1471년 좌리공신(佐理功臣) 4등으로 월천군(月川君)에 봉해졌다. 성품이 청백하여 항상 청빈하였고, 평생 동안 공도(公道)로써 관직생활을 지냈다. 저서로는 『월천집(月川集)』이 있다. 시호는 문평(文平)이다.

참고문헌

  • - 『세종실록(世宗實錄)』

  • - 『성종실록(成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생원 급제 : 『불우헌집(不憂軒集)』 卷之一, 詩, [기김부윤(寄金府尹)]

  • 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3

    : 김길통 저술 : 『월천집(月川集)』(국립중앙도서관 911.008)

  • 주4

    : 시호 추증 : 『성종실록』 33권, 1473년(성종 4) 8월 5일. "월천군 김길통의 졸기"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