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지중추부사가, 한성부판윤,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성종 즉위 후 지중추부사가 되고 한성부판윤 등 여러 내외직을 두루 지내고 호조판서에 올라, 1471년 좌리공신(佐理功臣) 4등으로 월천군(月川君)에 봉해졌다. 성품이 청백하여 항상 청빈하였고, 평생 동안 공도(公道)로써 관직생활을 지냈다. 저서로는 『월천집(月川集)』이 있다. 시호는 문평(文平)이다.
참고문헌
- 『세종실록(世宗實錄)』
- 『성종실록(成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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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생원 급제 : 『불우헌집(不憂軒集)』 卷之一, 詩, [기김부윤(寄金府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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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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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김길통 저술 : 『월천집(月川集)』(국립중앙도서관 9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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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시호 추증 : 『성종실록』 33권, 1473년(성종 4) 8월 5일. "월천군 김길통의 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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