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우고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7세에 아버지를 여의었으나 어머니의 주선으로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백부인 성탁이 밖에 나가고 없으면 책을 끼고 길에 서서 지나가는 선비들에게 글을 배워서 하루도 공부를 빠트리지 아니했다.
생애 및 활동사항
천성이 효성스러워 모친을 지극한 정성으로 섬겼고 상을 당해서는 3년을 시묘했다. 『주역』은 천지의 원리이며 성인의 도라고 칭하며 성리학의 원천은 곧 역리(易理)에 있다고 가르쳤다. 저서로는 『우고문집(雨皐文集)』 6권이 있다.
참고문헌
- 『우고문집(雨皐文集)』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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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진사 급제 : 『을유식년사마방목(乙酉式年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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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김도행 저술 : 『우고문집(雨皐文集)』(국립중앙도서관 古3648-10-58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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