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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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인물
해방 이후 이리농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903년(고종 40)
사망 연도
1989년
출생지
전라북도 김제군 백구면 가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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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방 이후 이리농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내용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이리농악 기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전라북도 김제군(金堤) 백구면 가전리 출신. 17세 때에 김제에서 김도삼(金道三) 상쇠에게서 3년간 꽹과리 수업을 받았다.

37세에는 김제 백구(白鷗)농악에서 상쇠로 있던 부안(扶安) 출신 김경천(金京千) 밑에서 8년간 부쇠로 있었고, 김경천이 작고한후 백구농악 상쇠로 활약하였으며, 농악단을 이끌고 여러 고장을 다니며 걸립을 하였고, 농악대회에도 참가하였다. 1960년대에는 여성농악단을 조직하여 지도하였으며, 말년에는 이리시 새실마을에서 이리농악을 지도하였다.

1985년 12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로 지정을 받았다. 보유종목은 상쇠이며, 본업은 농사이다. 수상경력으로 1981년 전국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 1983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198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등이 있고, 1986년 아시아경기대회 민속마당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국악실태조사』(문화재관리국문화재연구소,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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