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

목차
고대사
인물
삼국시대 신라의 한산주소감을 역임한 장수.
인물/전통 인물
출생 연도
668년(문무왕 8)
사망 연도
미상
목차
정의
삼국시대 신라의 한산주소감을 역임한 장수.
내용

668년(문무왕 8) 7월 16일에 문무왕이 고구려 원정군을 이끌고 한성(漢城: 서울특별시)에 이르러 여러 총관에게 가서 당나라 군대와 회합하라고 명령하였다. 김문영 등이 군사를 이끌고 평양 근교의 사천(蛇川: 합장강) 들판에서 고구려군을 만나 싸워 크게 무찔렀다. 이 전투에서 한산주소감(漢山州少監) 김상경이 큰 공을 세우고 전사하였다.

고구려를 멸망시킨 그해 10월 고구려 원정의 유공자에 대한 논공행상이 행하여질 때 김상경이 사천원(蛇川原) 전투의 제일공훈자로 인정되어 일길찬(一吉飡)의 관등을 추증받았고, 조(租) 1,000석을 받았다.

참고문헌

『삼국사기(三國史記)』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