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이천군수, 동지중추부사, 돈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미중(美仲)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1721년(경종 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돈지돈녕부사
  • 출생 연도1648년(인조 2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정자 (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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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이천군수, 동지중추부사, 돈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미중(美仲). 아버지는 공조정랑 김극형(金克亨)이며, 어머니는 동지중추부사 심대해(沈大瀣)의 딸이다. 송시열(宋時烈) · 송준길(宋浚吉)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87년(숙종 13)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으나, 기사환국의 변란을 보고 관계에 나갈 뜻이 없다가 1694년 헌릉참봉(憲陵參奉)에 제수되었다.

이어 내자시주부(內資寺主簿) ·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 형조좌랑 · 임피현령 · 익찬(翊贊) · 대구통판(大丘通判)을 지내고, 1700년 전생서주부(典牲署主簿) · 합천군수, 1703년 훈련도감낭검을 거쳐 오위장으로 승진하였다.

1704년 무주목사 · 해주목사, 1706년 첨지중추부사를 거쳐 여러 번 오위장을 지냈으며, 1713년 이천군수, 1719년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오르고, 동지중추부사가 되었다. 1720년 가의대부(嘉義大夫)로 승계하여 돈지돈녕부사가 되었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사마방목(司馬榜目)』

  • - 『후재집(厚齋集)』

주석

  • 주1

    : 진사 급제 : 『정묘식년사마방목(丁卯式年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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