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근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충청도관찰사,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계경(溪卿)
  • 의석(宜石)
  • 시호청헌(淸憲)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863년(철종 14)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판서
  • 출생 연도1793년(정조 17)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정자 (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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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충청도관찰사,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계경(溪卿), 호는 의석(宜石). 아버지는 참판 김명순(金明淳)이고, 형이 김홍근(金弘根)이며, 동생이 영의정 김흥근(金興根)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16년(순조 16)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고, 1822년 익위사세마(翊衛司洗馬)가 되고 그 뒤 외직으로 여러 고을 수령을 거쳐 1857년 충청도관찰사에 제수되었다가 1860년 공조판서, 이어 형조판서를 역임하였다.

개인적인 능력보다는 안동김씨의 세도에 힘입어 판서직에까지 이르렀다. 글씨를 잘 써서 평양의 의열사비(義烈祠碑)를 썼다. 편서로는 충청도관찰사로 재직할 때에 『공산지(公山誌)』를 편찬한 바 있다. 시호는 청헌(淸憲)이다.

참고문헌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사마방목(司馬榜目)』

  • - 『공산지(公山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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