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문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광주부유수, 한성부판윤,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공회(公晦)
  • 시호문정(文靖)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평안도암행어사|이조참판|형조판서|예조판서|공조판서|광주부유수|한성부판윤|홍문관제학
  • 출생 연도1806년(순조 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민영 (인하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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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광주부유수, 한성부판윤,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공회(公晦). 아버지는 이조참의 김경선(金景善)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38년(헌종 4)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1840년 한림소시(翰林召試)에 선발됨으로써 출사하였다.

1842년에 평안도암행어사가 되어 숙천(肅川)·삼화(三和)·개천(价川)·순천(順川)·맹산(孟山) 등지의 탐관오리들을 숙청하여 민심을 안정시켰다.

그 뒤 이조참의·대사성·이조참판을 역임하고, 고종조에 들어와서는 형조·예조·공조의 판서를 차례로 역임, 정계의 중요인물로 부상하게 되었다.

또한, 1869년(고종 6)에는 동지 겸 사은정사(冬至兼謝恩正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그 뒤 광주부유수(廣州府留守)·한성부판윤·홍문관제학을 역임하였다. 시호는 문정(文靖)이다.

참고문헌

  • - 『헌종실록(憲宗實錄)』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고종실록(高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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