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묵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판돈령부사, 총융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유칙(維則)
  • 시호익헌(翼憲)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1799년(정조 23)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판돈녕부사|총융사
  • 출생 연도1725년(영조 1)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원래 (순천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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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판돈령부사, 총융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유칙(維則). 아버지는 병조판서 김성응(金聖應)이며, 정조의 장인인 김시묵(金時默)의 아우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50년(영조 26)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된 뒤, 음직으로 의릉참봉(懿陵參奉)에 제수되었다.

정조 때 주로 무관직에 발탁되어 1787년(정조 11) 총융사(摠戎使)·어영대장, 1790년 금위대장·장용사(壯勇使) 등을 거쳐 1793년 호조참판·비변사당상(備邊司堂上)·판돈녕부사(判敦寧府事)를 지낸 뒤 기로소에 들어갔다. 1798년 다시 총융사에 임명되어 재직 중 죽었다. 시호는 익헌(翼憲)이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사마방목(司馬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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