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려 예문지 ( )

출판
문헌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목차
정의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서지적 사항

1책. 유인본. 이성의(李聖儀)와 김약슬(金約瑟)이 편찬한 것으로, 1964년 서울의 홍문서관에서 250부 한정판으로 간행하였다.

내용

내용은 각종 주제의 서명을 고구려편·백제편·신라편 등으로 나누어 가나다순으로 편성하였으며, 국문학사상 소용될 만한 가요는 따로 모아 가요편을 별도로 마련하고, 그 아래 역조별(歷朝別)로 나누고 있다.

이 예문지의 특징은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걸쳐 저술된 문헌 전반을 조사·집록하고, 고증할 수 있는 문헌에 대하여는 전거(典據)를 섭렵하여 해제를 붙인 점에 있다. 또한 각 서목의 해제 끝에는 출전 및 인용서명을 부기하고 있어 서목연구에 참고자료가 된다.

참고문헌

『신암문고한적목록』(고려대학교중앙도서관 편,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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