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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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때, 고창, 부안 등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45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65년(고종 2)
  • 출생지경기도 부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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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대한제국기 때, 고창, 부안 등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

생애 및 활동사항

경기도 부천 출신. 1902년부터 1905년까지 광제원(廣濟院)에 근무하였다. 1907년 군산에서 일본군 2명을 살해하였고, 1908년 부안에서 일인이 경영하는 만나상에서 의병자금을 요구하였으나 불응하자 살해하였다.

이 해 10월 김홍일(金洪一)·유창렬(柳彰烈)·고문경(高文敬)·안승팔(安承八)·권두식(權斗植)·최옥일(崔玉一) 등을 규합, 호남 일대에서 기병할 것을 모의하였다.

1910년 유창렬 등과 군자금 모금을 위하여 고창·부안 등지에서 활약 중 일본경찰에 잡혀 1911년 대구공소원에서 징역 7년형을 언도받고 복역 중, 1915년 징역 4년 7개월 3일로 변경되었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 『독립운동사자료집』 2(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 「대구공소원재판문(大邱控訴院裁判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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