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갑사 목조 문수·보현동자상
바위 [암]
부수 山 총획 23
말하다 [도] 인도하다 [도]
부수 辵 총획 13
산허구리 [갑] 산과 산 사이 [갑]
부수 山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나무 [목] 목성 [목] 모과 [모]
부수 木 총획 4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죽다 [수] 베이다 [수]
부수 歹 총획 10
넓다 [보] 두루 [보]
부수 日 총획 12
많다 [현] 지치다 [현]
부수 貝 총획 15
홀로 [동] 아이 [동]
부수 立 총획 12
자식 [자] 동짓달 [자]
부수 子 총획 3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작품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영암 도갑사 목조문수·보현동자상 (靈巖 道岬寺 木造文殊·普賢童子像)
- 분류유물/불교조각/목조/동자상
- 소재지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도갑사 (도갑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3611340000
- 위도34.7527299
- 종목 보물(1992년 07월 28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문명대 (동국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영암 도갑사 목조 문수·보현동자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 해탈문(解脫門)에 있는 조선 초기의 동자상.
개설
내용
오른손은 무릎 위에 손바닥을 위로[上掌]하여 놓았고 왼손은 들어 역시 손바닥을 위로 하고 있다. 사자 위에 앉아 있는 다리가 유난히 큼직하여 통나무를 깎아 놓은 것처럼 비사실적이다. 그리고 종아리의 바지를 묶어 독특하게 주름져 있는데, 시대적인 특징이라 하겠다.
옷은 다소 두껍게 처리되었고 그 위에 천의 자락이 휘감겨 있다. 채색은 적·녹의 중간색으로 은은하게 칠해져 있다. 약간 낡아 고격(古格)하게 보인다. 사자는 사실적이지는 않지만 조각 솜씨는 범상하지 않아 사자로서의 면모를 그런 대로 보여 주고 있다. 조선시대의 사자상 조각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보현동자상은 문수동자상과 마찬가지로 코끼리상 위에 걸터앉은 자세이다. 무릎이 내려져 있어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전반적인 얼굴이나 체구는 문수동자상과 흡사하며 양식적 특징도 같아서 같은 작가에 의하여 조성된 상으로 여겨진다.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보고서』1992∼1993지정편(문화재관리국,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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