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선생문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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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김우옹 동강문집 목판
- 소장처경상남도 진주시
- 용도인쇄용
- 재질나무
- 제작 시기조선 후기
- 명칭 김우옹 동강문집 목판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소재지 경상남도 진주시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12월 29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김효경
- 최종수정 2026년 04월 13일
동강선생문집 서문 책판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동강 김우옹(金宇顒, 1540∼1603)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중간본(重刊本) 책판.
개설
내용
김우옹의 위패는 처음에는 정구와 함께 회연서원(檜淵書院)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1729년(영조 5)에 청천서원이 건립되자 용강서원으로 옮겨왔다.
참고문헌
- 국가유산청(www.khs.go.kr)
- 『東岡集』(金宇顒,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 「心性論의 역사적 전개와 金宇顒의 〈天君傳〉」(이기대,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한국학연구』 30, 2009.6, p.103-129)
- 「김우옹과 정구 - 사상의 조화를 이룬 동문수학의 벗」(이이화, 한길사, 『이이화의 한국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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