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유고

  • 종교·철학
  • 문헌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의 문신, 김세균의 시, 왕실 제문, 소(疏), 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허호구 (단국대학교동양학연구소,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 김세균의 시, 왕실 제문, 소(疏), 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내용

14권 8책. 필사본. 목록과 권9·10·13의 3책만이 남아 있는 영본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336수, 권3에 반교문(頒敎文) 1편, 교서(敎書) 2편, 치사(致詞) 3편, 왕실만장(王室輓章) 3수, 상량문 1편, 서(序) 2편, 전문(箋文) 5편, 악장문(樂章文) 1편, 왕실제문 14편, 사제문 각 7편, 발(跋) 2편, 권4·5에 소(疏) 49편, 소비(疏批) 1편, 의(議) 9편, 계(啓) 1편, 전(箋) 51편, 권6·7에 행장 2편, 시장(諡狀) 4편, 지(誌) 7편, 비문 3편, 묘표 1편, 권8·9에 제문 21편, 서(序) 22편, 기(記) 8편, 발(跋) 7편, 명(銘) 3편, 권10에 시제(試製) 11편, 강설(講說) 1편, 서(書) 39편, 권11∼14는 모두 강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결본이 많아서 전체적인 내용은 파악할 수 없다. 다만 「강설」은 저자가 1871년(고종 8)에서 1874년까지 경연관(經筵官)으로 있을 때, 다른 경연관들과 함께 입시(入侍)하여 경서의 강론과 시사(時事)를 대화체로 엮어서 일기형식으로 기록해놓은 것이다.

이 글은 경연의 성격과 임무 등을 알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된다. 그 중 「만재기(晩齋記)」는 젊어서 관계에 나가 학문을 할 여가가 없었음을 한탄하고, 퇴관 후 비록 늦었지만 학문에 뜻을 두고 다시 시작한다는 뜻에서 호를 지었음을 밝혀놓은 글이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