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현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개항기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칭
  • 사애(沙厓)
  • 치교(穉敎)
인물/전통 인물
  • 본관여흥(驪興)
  • 사망 연도1882년(고종 19)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동지춘추관사|병조참판|좌승지
  • 출생 연도1808년(순조 8)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영대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사애문집 미디어 정보

사애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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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치교(穉敎), 호는 사애(沙厓). 참판 민백의(閔百燨)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울산김씨(蔚山金氏)로 승지 김상동(金相東)의 손녀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학문은 주로 아버지로부터 배웠으며, 송치규(宋穉圭)·안수록(安壽祿)·장헌주(張憲周)·기정진(奇正鎭)·홍직필(洪直弼) 등에게 두루 사사받았다. 1836년(헌종 2) 향시(鄕試)에 합격한 뒤, 44세로 경과정시(慶科庭試)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852년(철종 3) 권지승문원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로 벼슬생활을 시작하였고, 1853년 겸춘추관기사관(兼春秋館記事官), 1854년 조경묘별검(肇慶廟別檢)을 지냈다. 그 뒤 성균관전적·사간원정언·형조좌랑·사간원헌납·사헌부집의·봉상시정(奉常寺正)·병조정랑·사간 등을 거쳤다.

64세 때 경연특진관(經筵特進官)·동지춘추관사(同知春秋館事)·병조참판, 67세에 좌승지를 역임하였다. 여러 스승에게 사사받았으며 66세에 다시 임헌회(任憲晦)의 제자가 되기도 하였다.

재직 시 국방과 교화에 대한 정책을 주장하였고, 만년에는 학문을 강론하면서 후진양성에 전념하였다. 저서로 『사애문집(沙厓文集)』 6권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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