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군부 총무당

  • 예술·체육
  • 제도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후기 삼군부의 관청.
이칭
  • 이칭구포도청사
제도/관청
  • 설치 시기1868년(고종 5)
시도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영상
  • 최종수정 2026년 03월 16일
서울 삼군부 총무당 정측면 미디어 정보

서울 삼군부 총무당 정측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후기 삼군부의 관청.

내용

정면 7칸, 측면 4칸의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197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건물은 1868년(고종 5) 삼군부의 무략(武略)을 총찰하던 청사로서 지금의 정부종합청사 자리에 세워져 있었으나, 1930년 현재 자리로 옮겨졌다.

장대석으로 돌린 기단 위에 다듬은 돌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워 2고주7량(二高柱七樑)으로 가구(架構)하였는데, 중앙 정면 3칸, 측면 2칸을 대청으로 하고, 좌우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을 두고, 그 옆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광을 두었다.

공포는 2익공(二翼工)으로 모두 수서[垂舌]로 되어 있다. 중앙 어간(御間) 창방에는 ‘總武堂’이라는 현판이 있고, 앞면 8개 기둥에도 각각 주련이 붙어 있다.

현판에는 ‘상장지인(上將之印)’, ‘신관호인(申觀浩印)’이라 각인(刻印)한 낙관이 분명하다. 신관호는 뒷날 개명한 신헌(申櫶)으로, 그가 지은「삼군부총무당상량문」이『금당초고(琴堂初藁)』에 실려 전한다.

참고문헌

  • - 『서울의 문화재』(서울특별시, 1980)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