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박물관

  • 언론·출판
  • 단체
  • 현대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사립 출판 전문박물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종규
  • 최종수정 2024년 06월 13일
삼성출판박물관 미디어 정보

삼성출판박물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사립 출판 전문박물관.

내용

30여년간 출판인쇄관계 자료를 모아 1990년 6월 29일에 개관하였으며, 삼성출판사 김종규(金宗圭) 회장의 문화의식과 정신이 깃든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출판인쇄 사료 및 자료 전문박물관이다.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현존 최고(最古)의 목판인쇄가 남아 있는 긍지를 가진 종주국답게, 뛰어난 우리나라의 출판인쇄를 제대로 정립하고 알리며 관계유물을 조사 · 보관 · 전시하는 산교육장으로서 설립하였다.

각종 시대별 출판인쇄물과 고활자 · 인쇄기구 · 문방사우와 그밖의 관계유물 40여 만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初雕本) 『대방광불화엄경』 주본(周本) 권13과 1984년 보물로 지정된 『남명천화상송증도가』를 비롯한 1983년 보물로 지정된 『월인석보』 권22, 1991년 보물로 지정된 『제왕운기』 등 국보 1건, 보물 11건의 지정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그동안 개관기념전(1990.6.)을 시작으로 교과서특별전(1991.3.), 한국신문학 특별기획전(1992.7.), 광복전후 50년자료 특별기획전(1995.5.) 등 6차례의 각종 특별전을 개최하고 관계도록을 발간하였다.

그 밖에도 문화학교 운영과 학술세미나, 각종 민속행사와 자료의 영인, 공개들로 출판인쇄 전문박물관으로서 국내외에 매우 큰 호응과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종로구 구기동으로 이전하였다.

참고문헌

  • - 삼성출판박물관(ssmop.org)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