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은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도토리 [상]
부수 木 총획 16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은 [은] 황은 [은]
부수 金 총획 14
진흙 [니] 수렁 [니]
부수 水 총획 8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돌이키다 [반] 옮기다 [반]
부수 舟 총획 10
너 [약] 같다 [약]
부수 艸 총획 11
물결 [파] 물젖다 [파] 방죽 [비] 언덕 [피]
부수 水 총획 8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잠잠하다 [밀] 깊다 [밀]
부수 宀 총획 11
많다 [다] 낫다 [다]
부수 夕 총획 6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많다 [백] 모든 [백]
부수 白 총획 6
다섯 [오]
부수 二 총획 4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전기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상지은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橡紙銀泥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三百五)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사경
- 소재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종목 보물(1991년 12월 16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4년 05월 27일
상지은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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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시대 『대반야경』 을 상지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사성기(寫成記)가 없어 제작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권머리의 제목 아래에 천자함(千字函) 표시인 ‘調(조)’자가 있어 『대장경』으로 사성된 것 가운데 하나로 추정된다. 이 사경은 기림사(祇林寺)의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권210과 지질 · 본문 글씨 등을 비교해보면, 사경의 품격이 같아 14세기 중기에 은자사경원(銀字寫經院)에서 제작된 은자대장경으로 추정된다. 성보문화재단(成保文化財團)의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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