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53년, 김종길이 창작한 시.
#작가
시인이자 영문학자인 김종길(1926~2017)은 1946년 『소학생』지의 현상 모집에 동시 「바다로 간 나비」가 입선되고, 194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門)」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시집으로 『성탄제』(1969), 『하회에서』(1977), 『황사현상』(1986), 『천지현황(天地玄黃)』(1991), 『달맞이꽃』(1997), 『해가 많이 짧아졌다』(2004), 『해거름 이삭줍기』(2008), 『그것들』(2011), 『솔개』(2013), 시론집으로는 『시론(詩論)』(1965), 『진실과 언어(眞實과 言語)』(1974), 『시에 대하여』(1986), 『시와 시인들』(1997), 『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1998), 『시와 삶 사이에서』(2005)를 간행한다.
구성 및 형식
내용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김종길, 『성탄제』 (삼애사, 1969)
단행본
- 김종길, 「성탄제에 대하여」 (『시와 삶 사이에서』, 현대문학, 2005)
논문
- 남궁선, 「김종길 시에 나타난 자연의 의미 연구」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8)
- 오형엽, 「시간에 맞서는 이미지와 정신-김종길 시의 특질」 (『서정시학』 27-3, 서정시학, 2017)
- 윤정미, 「김종길 시의 ‘家’의식 형성과 전개 양상」 (충북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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