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소학생(小學生)』은 1946년 윤석중과 조풍연이 민족 문화 의식을 고취할 목적으로 조선아동문화협회에서 창간한 아동 종합 잡지이다. 해방 이후 교육 제도 개편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민족국가의 성원으로 ‘학생’ 집단을 호출했고, 민족 문화의 중요성을 계몽하는데 기여했다. 당시 이 잡지는 국어 교재로도 활용되었으며 한글 문맹 퇴치를 위한 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했다. 또 이 잡지는 본격적인 소년소설 장르 형성과 만화 발전을 견인했고, 독자현상문예 등을 통해 해방 후 한국 아동문학과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정의
1946년, 윤석중과 조풍연이 민족 문화 의식을 고취할 목적으로 조선아동문화협회에서 창간한 아동 종합잡지.
개요
편집체제 및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원종찬 편, 『소학생(小學生)』 (『한국아동문학총서』 25~27, 역락, 2010)
단행본
- 조성순, 「을유문화사 출판물」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아동청소년문학』, 창비, 2023)
- 최덕교 편저, 『한국잡지100년』 3 (현암사, 2004)
논문
- 김명석,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소학생』과 박태원 역사소설 「이순신 장군」 (『구보학보』 28, 구보학회, 2021)
- 김유진, 「『소학생』의 성격연구-학교 교육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문학연구』 8,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1)
- 박영기, 「해방기 아동문학교육 연구」 (『청람어문교육』 41, 청람어문교육학회, 2010)
- 오영식,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 (『근대서지』 3, 근대서지학회, 2011)
- 한민주, 「해방기 아동의 과학교양과 발명의 정치학-아동잡지 『소학생』을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연구』 75,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2018)
주석
-
주1
: 작가가 소년들의 교육과 심성 도야를 위하여 쓰거나 소년이 쓴 소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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