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1926년 마해송이 창작한 판타지 단편 동화이다. 마해송은 1923년 창간된 『샛별』에 이 작품을 실어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를 쓴 작가이며 동화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현재 『샛별』이 실존해 있지 않고, 1926년 1월 『어린이』에 실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따라서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최초의 창작 동화’라는 수식어는 다시 생각해볼 문제이다. 이 책은 마해송의 연애담이자 아동에 대한 사랑, 전근대와 단절하고 근대를 지향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
정의
1926년, 마해송이 창작한 판타지 단편 동화.
작품 개요
줄거리 및 특징
문학사적 평가와 의의
참고문헌
원전
- 마해송, 「바위나리와 애기별」 (『어린이』 4-1, 1926)
단행본
- 박상재, 『한국 창작동화의 환상성 연구』 (집문당, 1998)
-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아동청소년문학』 (창비, 2023)
논문
- 박금숙, 「마해송 문학 초기 작품 서지에 대한 오류-「바위나리와 아기별」, 「福男이와 네동무」, 「어머님의 선물」을 중심으로」 (『동화와 번역』 42,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 2021)
- 원종찬, 「잘못된 아동문학사 연표-「바위나리와 아기별」의 서지사항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문학연구』 2,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08)
- 이대범, 「「바위나리와 아기별」에 나타난 마해송의 아동문학관」 (『우리문학연구』 52, 우리문학회, 2016)
- 정선희, 「식민지 시대 동화창작의 미적(美的) 전략-『해송동화집』과 옛이야기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한국학연구』 59,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2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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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특정한 작가가 의도적으로 창작해 낸 동화. 우리나라에서는 1923년 마해송이 지은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최초의 창작 동화로 알려져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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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특정한 작가가 의도적으로 창작해 낸 동화. 우리나라에서는 1923년 마해송이 지은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최초의 창작 동화로 알려져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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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흔히 도가(道家)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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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터무니없는 가상 세계에서 일이 벌어지거나,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예상을 깨며 빈번히 일어나는 사건을 담은 문학 작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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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소설 따위에서, 이야기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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