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수

  • 정치·법제
  • 인물
  • 현대
해방 이후 한국전쟁 당시 대소 작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운 군인.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79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27년
  • 출생지경상북도 포항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진구 (전국방대학원, 군사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해방 이후 한국전쟁 당시 대소 작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운 군인.

개설

경상북도 포항 출생. 일본에서 성장하였다. 광복 당시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니다가 귀국하였으며, 1947년 1월 해군 제7기생으로 입대, 하사관이 되었다. 1949년 4월 해병대가 창설되자 그해 7월 전과하였다. 6·25 발발 후 대소 작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웠다.

생애 및 활동사항

그중 가장 빛나는 것은 그해 9월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한 일이었다. 당시 한국해병 제1대대와 미해병 제5연대가 중앙청 일대에서 작전 중이었으며, 그는 소대장의 지시에 따라 포화와 총탄이 교차하는 가운데 9월 26일 새벽 6시 10분 전우 한 사람과 함께 중앙청 옥상에서 태극기를 올렸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사기충천한 해병 제1대대는 그날 오후 중앙청을 탈환하였으며 이튿날에는 서울이 완전히 탈환되었다. 그리고 9월 28일 역사적인 환도식이 열리게 되었다. 이 전공으로 그에게 금성충무무공훈장·미국동성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 1956년 2월 만기로 예비역에 편입되었으나 그해 9월 재입대하여 1961년 3월까지 복무하였다. 국립묘지에 안장되었다.

참고문헌

  • - 『해병사』(해병대사령부, 1963)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