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영동 영모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이다. 1826년 남주한이 지은 고성 남씨의 재실이다. 마을길에 면한 곳에 대문채와 재실이 앞뒤로 나란히 북서향으로 배치되었다. 앞에 대문채를 두고 옆(남쪽)에 협문을 설치했으며 한식 토석담으로 부지 주변을 둘렀다. 대문채는 세 칸 집인데 가운데 칸에 솟을대문을 설치했다. 재실은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졌다. 가운데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 한 칸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영모재는 전통 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정의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
건립 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http://www.khs.go.kr)
- 충북 문화유산 디지털 아카이브(http://archive.chungbuk.re.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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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건물의 모서리에 추녀가 없이 용마루까지 측면 벽이 삼각형으로 된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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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위 절반은 박공지붕으로 되어 있고 아래 절반은 네모꼴로 된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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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 것을 손질하며 고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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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평주(平柱) 밖으로 덧달아 낸 마루. 마루의 한쪽은 평주(平柱)에 의존하지만 바깥쪽은 따로 기단에 짧은 동바리를 받쳐 마루를 놓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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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삼문(三門) 가운데 좌우에 달린 작은 문. 동협문, 서협문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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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부연을 달지 않고 처마 서까래만으로 된 처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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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상량식을 할 때에 상량을 축복하는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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