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류금

  • 예술·체육
  • 물품
  • 현대
전통악기인 와공후를 1970년대 개량한 개량현악기.
물품
  • 재질나무 등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3년
  • 전영선
  • 최종수정 2026년 04월 15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통악기인 와공후를 1970년대 개량한 개량현악기.

내용

1970년대 전통악기인 와공후(臥箜篌)를 개량한 악기로 ‘옥류금’이라는 이름은 악기소리가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것처럼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동체 길이는 1,375mm, 너비는 555mm이며 33줄의 현으로 구성된 개량현악기로 사다리 모양의 울림통과 울림통을 받쳐주는 다리로 이루어져 있다. 울림통에는 33개의 줄, 줄을 고정시키는 고정못, 변음장치들이 있다. 음역은 저음구, 중음구, 고음구의 3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변음장치는 다리에 설치된 7개의 변음누르개에 의하여 다양한 화음을 연주할 수 있다. 중음구역은 서양악기인 하프의 소리가 나며, 저음구는 전통악기인 가야금 소리가 나고, 고음구는 기타소리에 가깝다. 옥류금은 음역대가 넓어서 독주나 합주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 - 『옥류금』(문예출판사 저, 민속원, 1996)

  • - 『문학예술사전(하)』(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 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1993)

  • - 「옥류금 연구: ‘도라지’를 중심으로」(김영화,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