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
명칭 유래
자연환경
동굴 면적은 30만 7269㎡이며, 총 길이는 약 1,525m로, 주굴[약 600m]과 가지굴로 나뉘어 있다. 주굴에는 관광객을 위한 관람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가지굴은 계단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가지굴 내부에는 다양한 종유석과 석순 등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지하 하천 주변에는 석회 성분이 침전되어 형성된 림스톤(rimstone) 지형을 관찰할 수 있다.
석회암은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과 반응하여 쉽게 용해되는 특성을 지닌다. 이에 따라 석회동굴은 수분 공급이 풍부하고, 물이 암석의 균열을 따라 흐르기 쉬운 지질 조건에서 발달한다. 지하수의 유량이 많을 경우 지하 하천이 형성되기도 한다. 동굴 내부에서는 지금도 석회 성분을 함유한 물에 의해 종유석과 석순 등이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충청북도지』(충청북도, 2024)
- 권동희, 『한국의 지형』(한울아카데미, 2020)
- 서무송, 『카르스트지형과 동굴연구』(푸른길, 2010)
- Ford, Derek and Paul Williams, *Karst Hydrology and Geomorphology*(West Sussex: John Wiley & Sons Ltd, 2007)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단양 온달동굴](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sngl=Y&ccbaCpno=1363302610000)
- [단양국가지질공원](https://www.danyanggeopar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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