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
명칭 유래
자연환경
변천 및 현황
노동동굴은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까지 일반에 공개되었다. 그러나 환경 조사 결과에 따라 폐쇄되었고, 현재[2024년 기준] 비공개 상태다. 동굴 폐쇄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방 당시 설치된 조명으로 인한 녹색 오염, 철제 난간의 부식, 동굴 내 생물종 급감, 잘못된 복원으로 인한 훼손 등이 지적되었다. 특히 조명이 설치된 구역을 중심으로 극소량의 빛만으로도 생존 가능한 이끼류가 자라면서, 동굴벽이 검거나 녹색으로 변색되고 추가적인 풍화가 일어나 동굴이 훼손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 『충청북도지』(충청북도, 2024)
- 권동희, 『한국의 지형』(한울아카데미, 2020)
- 서무송, 『카르스트지형과 동굴연구』(푸른길, 2010)
- 홍시환, 『한국의 석회동굴』(한국동굴학회, 1983)
- 홍시환, 『한국의 자연동굴』(금화출판사, 1979)
- Ford, Derek and Paul Williams, *Karst Hydrology and Geomorphology*(West Sussex: John Wiley & Sons Ltd, 2007)
논문
- 경만호, 변태근, 임병기, 「노동굴의 환경변화와 보전에 관한 연구」(『동굴』 35-36, 한국동굴학회, 1993)
기타 자료
- 최돈원 외, 「천연기념물 개방동굴의 현황 및 노동동굴의 실태」(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발표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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