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우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 조선 전기
고려의 제34대 왕, 공양왕의 동생으로, 판문하, 영삼사 종부시사, 영문하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 건국 후에 마전군, 귀의군에 봉해진 고려의 왕족.
이칭
  • 시호경희(景禧)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우왕 폐위 사건|창왕 폐위 사건
  • 본관개성(開城)
  • 사망 연도1397년(태조 6)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정양군|정양부원군|마전군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황운룡 (동아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의 제34대 왕, 공양왕의 동생으로, 판문하, 영삼사 종부시사, 영문하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 건국 후에 마전군, 귀의군에 봉해진 고려의 왕족.

개설

본관은 개성(開城). 신종의 7대손이며 공양왕의 아우이고 정원부원군(定原府院君) 왕균(王鈞)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처음에 정양군(定陽君)에 봉해졌으나 1389년(공양왕 1)에 정양부원군(定陽府院君)으로 다시 봉하여지고 판문하(判門下)가 되었으며, 영삼사 종부시사(領三司宗簿寺事)에 이르렀다.

공양왕이 즉위하여 우왕·창왕을 낮추어 서인(庶人)으로 삼고, 이림(李琳)·이귀생(李貴生)·유염(柳琰)·최렴(崔濂)·노귀산(盧貴山)·이근(李懃) 등을 유배시킬 때 왕명으로 장단에서 진을 치고 비상사태에 대비하기도 하였다.

공양왕이 사친(四親)을 추존하고 그 제사를 맡겼으며, 1391년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가 되었다. 조선시대에 마전군(麻田君)·귀의군(歸義君)에 봉해졌다. 시호는 경희(景禧)이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태조실록(太祖實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