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연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신임사화를 일으킨 소론 주동자의 축출을 주장하다가 처형된 학자.
이칭
  • 방숙(方叔)
  • 유시재(有是齋)
  • 시호충민(忠愍)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신임사화
  • 본관전주(全州)
  • 사망 연도1724년(영조 즉위년)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이조참의
  • 출생 연도1692년(숙종 1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진옥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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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신임사화를 일으킨 소론 주동자의 축출을 주장하다가 처형된 학자.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방숙(方叔), 호는 유시재(有是齋). 할아버지는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이제형(李齊衡)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일찍이 어버이를 여의었으나 학문에 정진하여 문장과 글씨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성품은 엄정하고 청렴하여 항상 몸가짐을 단정히 하였다.

1724년 영조 즉위 후 겨울에 천둥과 벼락의 변이 있자 구언(求言)이 있었는데, 포의(布衣)로서 이에 응하여 신임사화를 일으킨 소론 주동자의 축출을 주장하다가 유봉휘(柳鳳輝)·이광좌(李光佐)·이거원(李巨源)·이명언(李明彦) 등에 의하여 유배된 뒤 참형으로 옥사하였다. 1784년(정조 8) 통정대부 이조참의에 추증되었다.

참고문헌

  • - 『국조인물지(國朝人物志)』

  • - 『매산집(梅山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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