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일산 밤가시 초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있는 민가이다. 주로 밤나무를 이용해 건축하였고,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가 연결되어 ㅁ자형 배치를 이루며, 안마당 위를 비우고 초가지붕을 똬리 모양으로 이었다. 안채는 본래는 봉당이었던 대청을 중심으로 안방, 건넌방, 사랑방으로 구성된 몸채에 안방 쪽에서 부엌이 돌출한 ㄱ자형이다. 문간채는 남쪽 중간에 대문간이 있고 그 오른쪽으로 꺾여 창고와 변소가 이어져 ㄴ자를 이룬다. 조선 후기 서민의 생활상과 민가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집이다.
정의
조선 후기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지어진 민가.
건립 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경기도 고양시, 『2009년도 경기도지정문화재 실측조사보고서 일산 밤가시초가』(경기도 고양시, 2009)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www.khs.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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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건축물의 구조를 만드는 데에 쓰는 재료. 나무, 강철, 콘크리트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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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건축물의 내부나 외부에 노출되어 집을 아름답게 꾸미는 재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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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집을 지을 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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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안방과 건넌방 사이의 마루를 놓을 자리에 마루를 놓지 아니하고 흙바닥 그대로 둔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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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건축물의 터를 반듯하게 다듬은 다음에 터보다 한 층 높게 쌓은 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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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크기가 다른 돌을 줄눈을 맞추지 아니하고 불규칙하게 쌓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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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쓸모없이 아무렇게나 생긴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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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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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낱낱의 재료를 조립하여 만든 구조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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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마주 보이는 두 곳의 한쪽에서 다른 쪽까지 두 끝이 닿도록 긴 물건을 가로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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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지붕의 전면과 후면에 처마 도리 또는 중도리를 걸고 중도리와 중도리 사이에 서까래를 수평으로 걸어 그 위에 적심 따위를 채워 용마루를 꾸미는 지붕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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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일반 백성들이 사는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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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재목을 다듬고 손질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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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안방에서 대청을 건너 맞은편에 있는 방.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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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한 집 안에 안팎 두 채 이상의 집이 있을 때, 안에 있는 집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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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대문간 곁에 있는 집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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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작은 들보의 하중을 받기 위하여 기둥과 기둥 사이에 건너지른 큰 들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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