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자라모양의 낮고 넓적한 몸체와 위로 솟은 주둥이를 갖춘 병.
내용
삼국시대의 토기에서도 그 예를 볼 수 있으며, 15, 16세기경의 분청사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분청사기박지모란문철채자라병(粉靑沙器剝地牡丹文鐵彩──甁)은 그 대표적인 예이며 소형의 백자 자라병도 있다.
참고문헌
- 『朝鮮陶磁名考』(淺川巧, 東京 朝鮮工藝刊行會,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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