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3대 신덕왕의 어머니인 왕족.
내용
정화부인(貞花夫人)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각간(角干) 순홍(順弘)의 딸로서, 남편은 시중(侍中) 예겸(乂謙)이다. 신덕왕의 어머니이다.
아들 경휘(景暉 : 뒤의 신덕왕)가 헌강왕의 딸 김씨와 결혼하였는데, 효공왕이 아들이 없이 죽었기에 나라 사람들이 그를 추대하여 왕에 오르게 하였다. 912년(신덕왕 1) 5월에 정화태후(貞和太后)로 봉하여지고, 예겸은 선성대왕(宣聖大王)으로 추존되었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삼국유사(三國遺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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