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지평, 정언, 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한양(漢陽). 자는 안석(安石). 좌랑 조중려(趙重呂)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조종저(趙宗著)이고, 아버지는 조의상(趙儀祥)이며, 어머니는 여필승(呂必升)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문학(文學)을 지냈고, 1732년에는 지평(持平)과 정언을 역임하였다. 그 뒤 1748년에는 사간(司諫)에 임명되어 언론 임무를 담당하였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