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선생실기 책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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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선생실기 책판
존재선생실기 책판
출판
유물
문화재
조선 중기의 문신 곽준(郭䞭)의 실기 책판.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존재선생실기책판(存齋先生實記冊板)
지정기관
대구광역시
종목
대구광역시 시도유형문화재(1995년 05월 12일 지정)
소재지
대구광역시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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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곽준(郭䞭)의 실기 책판.
내용

61판. 1995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곽준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었던 곽재우(郭再祐)의 종숙이며 호는 존재(存齋)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 의병장 김면(金沔)이 의병을 규합하자 참가하여 거창 등지에서 왜적과 싸워 많은 공을 세웠다. 1597년 정유재란 시 안음현감으로서 영남과 호남의 길목인 함양의 황석산성을 지키던 가토 휘하의 왜군과 격전을 벌였으나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들 곽이상(郭履常), 곽이후(郭履厚) 등과 함께 전사하였다.

이 실기는 곽준이 임진왜란 때 의병활동한 사실과 그의 충절이 담긴 것으로 1695년(숙종 21)에 편찬되었고, 1766년(영조 42)에 판각되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태리 포산곽씨 문중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달성군지』(달성군, 1992)
『대구문화재사랑』(대구광역시, 1997)
『비슬산』(달성군, 경북대학교,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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