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에 있던 측우기의 받침대.
개설
이 측우대는 그 가운데 하나로 특히 측우기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긴 명문이 대리석 4면에 남아 있는 측우대로 기상학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대리석제로 만들었으며, 높이는 30.3㎝, 너비는 45.3×45.5㎝이다.
내용
현황
참고문헌
- 「한국의 과학문화재 조사보고」(전상운외, 『한국과학사학회지』6, 1984)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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