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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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인물
해방 이후 동도국악원에서 후진양성에 힘쓴 국악인. 대금, 단소명인.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880년(고종 17)
사망 연도
1966년
출생지
경상북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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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방 이후 동도국악원에서 후진양성에 힘쓴 국악인. 대금, 단소명인.
내용

경상북도 경주출신. 일찍이 거문고와 단소를 익혀 풍류에 탁월한 기량이 인정된 뒤 시조와 젓대에도 정진하여 호남·영남 일대에서 거장이 되었다.

거문고의 명인 최윤(崔潤)과 더불어 쇠잔하여가는 경주지방의 율방(律房)을 지키던 중심인물이었다. 만년에 80세의 노구로 동도국악원(東都國樂院)을 이끌어 후진양성에 전념하였고, 이를 기려 후학들이 경주국악원을 창설하였다.

참고문헌

『국악입문』(김기수, 고전음악출판사,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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