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산업단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동, 용탄동, 금릉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이다. 1979년 이 일대가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지정되면서 충주산업단지 개발에 착수하였다. 4개 산업단지가 단계별로 연접하여 조성되어 현재의 충주산업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전체 면적은 2.64㎢이며, 11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유치 업종은 전자·전기, 비금속, 석유화학, 음식료품, 금속기계, 제지·인쇄기계 등이다.
「지방공업개발법」에 근거하여 1979년 지금의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동, 용탄동, 금릉동 일원이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지정되면서 현재의 충주산업단지 조성이 착수되었다.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는 공업의 적정한 지방분산을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조성을 지원하는 공업단지이다. 1958년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동 일원에 우리나라 최초의 화학비료 제조업체인 충주비료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었기 때문에 공업단지 조성에 유리한 입지 특성이 있었다. 1991년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기존 「지방공업개발법」이 폐지되었고, 충주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는 현재 충주제1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충주산업단지는 충주제1산업단지[1979년 11월 26일1993년 12월 7일], 충주제2산업단지[1990년 12월 17일2012년 12월], 충주제3산산업단지[2007년 2월2012년 12월], 충주제4산업단지[2008년 10월2012년 12월]가 단계별로 개발되어 현재에 이른다. 4개 산업단지는 모두 연접하여 형성되어 있다.
충주산업단지의 전체 면적은 2.64㎢이다. 유치 업종은 전자 · 전기, 비금속, 석유화학, 음식료품, 금속기계, 제지 · 인쇄기계 등이다. 입주 기업은 115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