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제영록 책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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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표충사 제영록 책판
밀양 표충사 제영록 책판
출판
유물
문화재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에 있는 표충사에 대하여 읊은 여러 글을 모아서 판각한 책판.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밀양 표충사 제영록 목판(密陽 表忠寺 題詠錄 木板)
지정기관
경상남도
종목
경상남도 시도유형문화유산(1990년 01월 16일 지정)
소재지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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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에 있는 표충사에 대하여 읊은 여러 글을 모아서 판각한 책판.
내용

34판. 199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상집(金商集)이 편찬하였으며, 표충사의 내력, 사명대사의 활동 등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된다. 서문은 허균(許筠)이 썼고, 발문은 승려 뇌묵당(雷默堂)이 1612년(광해군 4)에 썼다. 그 후 책판이 마모되고 흩어지게 되자 다시 사명대사의 비문과 행적을 부록으로 더하여 중간하였는데, 주관자는 승려 성일(性一)이고, 간행시기는 임진념(壬辰年) 가을로 되어 있으나 확실한 연대는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표충사에 있다.

참고문헌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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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류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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