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동굴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설립목적
기능과 역할
한편, 학회지의 부록으로 ≪한국의 석회동굴≫ · ≪한국의 용암동굴≫ · ≪제주도동굴조사보고≫ 등 3권을 발간하였으며, 2차에 걸친 일본의 동굴조사와 제주도의 동굴조사를 한국과 일본의 합동조사로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 제주도가 세계적인 화산동굴의 보고임이 확인되었다.
즉, ‘빌레못동굴’은 단일화산동굴로서는 세계 제1위(길이 1만 1,749m)이고 협재동굴계도 세계 제1위(길이 1만 7,175m)이며, 만장굴(萬丈窟)동굴계는 1만 5,678m로 세계 제2위의 화산동굴계임이 확인되었다.
그 밖에 세계 제일의 용암주(熔岩柱) · 용암구(熔岩球) · 용암순(熔岩筍) · 규산석주(硅酸石柱) 등도 이 제주도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이상의 제주도동굴 학술조사 외에 국내에 있는 동굴의 안전진단 및 환경대책 조사, 재개발계획 등의 학술용역을 수행하고, 이를 위하여 학회 산하에 동굴환경연구소를 비롯한 6개의 연구소를 설치한 바 있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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