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보

  • 언론·출판
  • 문헌
  • 일제강점기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장기영 등이 민족정신 고취와 지식보급을 목적으로 1917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윤임술 (연합통신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장기영 등이 민족정신 고취와 지식보급을 목적으로 1917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내용

1917년 7월 민족정신 고취와 지식보급을 목적으로 장기영(張基永)·김하구(金河球) 등이 창간하였다.

총무에 전일(全一)이 취임하여 제74호까지 순조롭게 발행되었으나, 인쇄소관계로 약 4개월 동안 휴간하였다가 1919년 3월 21일자 제75호로 다시 속간되었다.

이 신문에 대하여 하와이에서 발행되던 『신한민보』는 1918년 1월 10일자에 「ᄒᆡ삼위 한인신보를 사보시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근일 ᄒᆡ삼위 우리 사람의 정형을 아시려오. 백만동포의 크게 활동하는 진상을 들어시려오.”라고 광고하였으며, 상해(上海)에서 발행되던 『독립신문』도 1920년 1월 22일자 기사에서 『한인신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와 같이, 이 신문은 그 당시 그 지역을 비롯한 해외의 한인들에게 자주민족정신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참고문헌

  • - 『한국신문백년지』(윤임술 편, 한국언론연구원, 1983)

  • - 『한국신문사연구』(이해창, 성문각, 197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