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좁다 [합] 땅 이름 [합] 좁다 [협] 땅 이름 [협]
부수 阜 총획 10
내 [천] 고을 이름 [천]
부수 巛 총획 3
바다 [해] 고을 이름 [해]
부수 水 총획 10
도장 [인]
부수 卩 총획 6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숨다 [장] 오장 [장]
부수 艸 총획 20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전각 [전]
부수 殳 총획 13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陜川 海印寺 藏經板殿)
- 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기타
- 소재지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해인사 (치인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13800520000
- 위도35.8016023778966
- 종목 국보(1962년 12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김동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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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조선전기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사찰건물. 경판고.
개설
내용
마룻보 끝은 대들보 위에 놓인 동자주(童子柱: 세로로 세운 짧은 기둥) 위에 놓여 있고, 마룻보 중앙에도 역시 같은 양식의 동자주가 있어 마룻도리를 받친다. 이 동자주들은 모두 하부에는 간단한 초공을 거꾸로 한 것 같은 받침을 가지며, 신부(身部)는 짧은 방주(方柱)로 두부에는 포작(包作)을 가졌다. 이 포작의 첨차(檐遮)는 보 밑을 받치는 쪽은 초공모양으로 되었고, 도리 밑 장여[長舌]를 받치고 있는 쪽은 다포집 양식의 첨차와 소로[小累] 같은 모양으로 되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국보』사원건축(신영훈 편, 예경산업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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