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학자 이봉환의 시문집.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권1의 한시에는 차운시(次韻詩), 만시(輓詩), 유람시(遊覽詩) 등이 고루 수록되어 있다. 편지글은 주로 저자가 교유했던 김성탁(金聖鐸), 이명화(李命和), 윤광소(尹光紹), 신성수(申聖洙) 등에게 보낸 것으로, 학문을 연마하며 느낀 의문점에 대해 질의 · 응답한 내용이다. 잡저의 논설류 가운데, 「시습설(時習說)」은 학문 수양에서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이며, 「이필상후육지불간설론(李泌相後陸贄不諫說論)」은 간관의 기능과 책임의 중요성을 논한 글이다.
권2에는 유석두(柳錫斗), 김낙행(金樂行), 김성탁 등을 위해 지은 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에는 이봉환을 추모하여 이술정(李述靖), 이휘재, 권연하(權璉夏) 등이 지은 유사, 행장, 묘갈명이 실려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국립중앙도서관](https://www.nl.go.kr)
- [한국고문헌종합목록](https://www.nl.go.kr/korcis)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