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처대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도승지, 한성부우윤,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역헌(櫟軒)
  • 중일(仲一)
인물/전통 인물
  • 본관남양(南陽, 지금의 경기도 화성)
  • 사망 연도1676년(숙종 2)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도승지|한성부우윤|지중추부사
  • 출생 연도1609년(광해군 1)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갑주 (동국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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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도승지, 한성부우윤,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중일(仲一), 호는 역헌(櫟軒). 연기현감 홍일민(洪逸民)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진사 홍영필(洪永弼)이고, 아버지는 관찰사 홍명원(洪命元)이며, 어머니는 윤민준(尹民俊)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33년(인조 11) 사마시를 거쳐 1639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전적·봉교·정언·헌납을 지내고, 1644년 함경도암행어사가 되었다.

그 뒤 이조정랑·검상·사인·한학교수(漢學敎授)·군자시정·태복시정·경기도사·금산현감을 역임하고, 1652년(효종 3) 암행어사가 되어 호서지방에 실시한 대동법(大同法)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가를 조사하였다.

그 뒤 좌승지, 예조·병조·형조의 참의, 경주부윤, 호조·병조·형조의 참판, 도승지를 거쳐 금오총부(金吾摠府)로 승진하여 『현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그 뒤 황해도관찰사를 지내고, 1664년(현종 5)과 1666년 동지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어 도승지·한성부우윤을 거쳐, 1676년 지중추부사로 영남 무과전시의 시관이 되어 임지로 가는 도중 군위에서 죽었다.

참고문헌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효종실록(孝宗實錄)』

  • - 『현종실록(顯宗實錄)』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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