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문신·실학자·서화가 김정희가 해인사의 대적광전 중수 때 상량을 축하하는 글을 작성한 문서. 상량문·불교문서.
개설
서지적 사항
내용
이 상량문은 1971년 대적광전 보수 때 발견되었으며, 그 원본은 꺼내어 해인사 성보박물관에 보관하고, 이를 그대로 쓴 모본(模本)과 보수기(補修記)를 그 자리에 넣었다. 이 상량문에는 『법화경(法華經)』 화성유품(化城喩品)의 8방16불(佛)의 명호(名號)와 『아미타경(阿彌陀經)』의 8방불의 명호를 육위사(六偉詞: 일반적으로 상량문 끝에 붙이는 노래)로 적었는데, 이는 특히 화재를 예방하거나 진압하는 하나의 비방이었다고 한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사찰-해인사편-』(한국불교연구원, 일지사, 1975)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http://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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